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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 로하스, 보니야 상대 시즌 20호 아치

  • 九五至尊游戏
  • 2019-10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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简介[일간스포츠안희수]KT외인타자로하스멜주니어가20홈런고지에올랐다.로하스는5일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열린삼성과의경기에서1-1로맞선3회말
[일간스포츠 안희수] KT 외인 타자 로하스 멜 주니어가 20홈런 고지에 올랐다.로하스는 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1-1로 맞선 3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투수 리살베르토 보니야로부터 우월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. 시속 108km 커브를 강타해 비거리 130m, 대형 홈런을 쳤다. 이 홈런은 개인 시즌 20호다. KT는 로하스의 홈런에 힘입어 2-1로 역전했다.로하스는 지난해, 홈런 18개를 때려냈다. 지난해 6월 대체 선수로 영입돼 83경기 만에 만든 기록이다. 타율(0.301)도 준수해서 재계약에 성공했다. 올해는 홈런 페이스가 더 빠르다. 81경기 만에 20홈런 고지에 올랐다.KT가 1군에 진입한 2015시즌부터 KT 소속으로만 20홈런을 친 타자는 3명이다. 2015년 김상현·박경수·앤디 마르테, 2016년 마르테·박경수다. 로하스가 합류했다. 지난해 트레이드로 합류한 윤석민은 넥센 소속으로 7개, KT 소속으로 13개를 기록했다.수원=안희수 기자 An.heesoo@jtbc.co.kr▶일간스포츠 [페이스북] [트위터] [웨이보]ⓒ일간스포츠(http://isplus.joins.com) and JTBC Content Hub Co., Lt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
기사제공 일간스포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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